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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중장비 산업분야 총망라한 `2016 한국 중장비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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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HES 작성일16-09-26 16:40 조회2,9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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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7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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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산업의 최신 기술과 관련 장비가 총망라되는 ‘2016 한국 중장비 전시회’가 열린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는 오는 9월 27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2016 한국 중장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건설기계연합회의 주최로 열릴 2016 한국 중장비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장비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건설기계산업의 현주소와 미래가치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올해 전시회 건설현장 상황에 따른 용도별 어태치먼트(브레이커, 크러셔, 그래플, 퀵커플러, 리퍼, 콤팩터, 버켓, 집게, 지게발 등)이 대거 출품하고, 건설 안전 및 보안 솔루션과 친환경 등 관련 기업의 참여가 전년 대비 크게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반영하듯 사전 등록 관람자 역시 지난해 대비 2배에 이르러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중장비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1:1 중장비 종합 상담관을 운영해 수요자와 공급자가 한 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담관을 통해 대형, 중형, 소형 굴삭기와 각종 부품을 직접 만지고, 확인해보면서 제작사와 사용자가 제품의 내구성, 경제성, 가격 등에 대한 협의가 가능하고, 향후 개선 활동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굴삭기 수급 조절 등이 어려운 국내 경기 상황을 고려해 희망 메이커에게 전시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해 상생의 자리를 마련한다. 

한편, 전시장 내부에 마련되는 엔지니어 오픈 세미나도 올해 전시회에서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이다. 국제자원순환산업전과 국제철강 및 금속산업전이 30,000㎡ 전시공간에서 동반 개최되어 철강, 금속, 재활용, 스크랩, 건설업종 등 관련 분야의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전국건설기계연합회 김종성 회장은 “3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역 연합회에 셔틀버스를 제공하고 임원들이 전시장에 상주하는 등 적극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펼쳐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번 전시회의 가장 큰 장점은 구매력을 갖춘 회원 및 건설기계사업주가 함께 참여해 상생의 길을 모색해 본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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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16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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